
<1경기 LGvs두산>
▲오늘의 안타 주인공 ‘정수빈’
OSEN PICK “정수빈은 최근 10경기 타율 .400을 기록중이다.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고 지난 경기 2안타를 때려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은 에이스 곽빈이 선발투수로 출격한다. 타선의 타격감도 나쁘지 않다. LG 임찬규가 쉬운 상대는 아니지만 승리가 예상된다”
<프리뷰>
LG는 지난 경기 3-2로 승리했다. 송찬의가 시즌 7호 홈런을 날리며 4안타로 활약했다. 두산은 정수빈, 카메론, 김민석이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임찬규는 올 시즌 13경기(72⅓이닝) 7승 1패 평균자책점 3.48을 기록중이다. 두산을 상대로는 2경기(11⅔이닝) 2승 평균자책점 1.54로 강했다.
두산은 곽빈이 선발투수다. 곽빈은 올 시즌 13경기(72⅔이닝) 5승 3패 평균자책점 3.22를 기록중이다. LG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2경기 KT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전날까지 4경기 연속 타점을 생산하고 있다. 그것도 중요한 승부처에서 결정타를 때리고 있다. 이날은 홈런도 하나 생산할 조짐을 보인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선발카드에서 KIA가 앞선다. 황동하가 KT타자들에게 강했다. 필승조들도 연투에서 해제되어 모두 출격이 가능하다. 4연승 가능성이 있다”
<프리뷰>
KIA 타선이 극심한 슬럼프에서 깨어났다. 외국인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부상을 털고 복귀하면서 타선의 응집력이 달라졌다. 박재현까지 덩달아 살아났다. KT는 하루 쉬었던 안현민의 장타가 터진다면 쉽게 경기를 풀어갈 수 있다.
KIA 선발투수는 우완 황동하이다. 열흘간의 재충전 시간을 갖고 돌아왔다. 선발전환 이후 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선발투수로 8경기에 등판해 5승1패 평균자책점 2.49의 우등성적을 냈다. 6이닝을 2~3점 이내로 막을 수 있다. KT전 1경기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했다.
KT는 우완 배제성을 내세웠다. 올해 5경기 19⅔이닝 2패 평균자책점 4.58를 기록했다. 아직 퀄리티스타트가 없다. KIA를 상대로 통산 4승4패 평균자책점 3.76을 기록했다. 시즌 첫 QS를 목표로 등판한다. 5이닝만 소화하더라도 성공이다.
<3경기 NC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성한’
OSEN PICK “박성한은 최근 13경기 연속 안타가 끊겼지만 지난 경기 다시 안타를 신고했다. NC전 타율은 .333으로 좋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는 연패 탈출이 절실하다. 해치가 지난 등판 고전했지만 SSG는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김준원의 페이스가 나쁘지 않지만 SSG의 우세가 점쳐진다”
<프리뷰>
NC는 지난 경기 9-3 완승을 거뒀다. 서호철(시즌 2호)과 데이비슨(시즌 8호)이 홈런을 날렸다. SSG는 고명준이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5연패를 막지 못했다.
NC는 김준원이 선발투수다. 김준원은 올 시즌 4경기(5⅔이닝)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중이다. SSG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SSG는 해치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해치는 삼성을 상대로 KBO리그에 데뷔해 4⅓이닝 8피안타 2볼넷 1탈삼진 5실점(4자책)을 기록했다.
<4경기 한화vs삼성>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현빈’
OSEN PICK “문현빈은 최근 10경기 타율 .250으로 주춤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지난 경기 3안타를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삼성전 타율은 .310을 기록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왕옌청이 등판하는 한화가 우세하다. 타선의 타격감도 양 팀 모두 비슷한 가운데 한화가 좀 더 선발투수가 확실한 카드다”
<프리뷰>
한화와 삼성은 지난 경기 3-3 무승부를 거뒀다. 한화는 문현빈이 3안타, 유민이 2안타를 기록했다. 삼성은 디아즈가 3안타, 김지찬이 2안타 활약을 펼쳤다.
한화는 왕옌청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왕옌청은 올 시즌 14경기(72이닝) 5승 3패 평균자책점 3.50을 기록중이다. 삼성을 상대로는 2경기(10이닝) 1패 평균자책점 0.90으로 강했다.
삼성은 장찬희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장찬희는 올 시즌 16경기(46⅔이닝) 4승 3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중이다. 한화를 상대로는 2경기(7⅓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4.91을 기록했다.
<5경기 키움vs롯데>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레이예스는 지난 경기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최근 10경기 타율은 .415로 높다. 키움전 타율도 .345로 좋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는 최근 3승 1무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다. 나균안은 롯데에서 가장 믿을만한 선발투수중 한 명. 로젠버그도 키움이 믿는 투수이지만 롯데의 우세가 점쳐진다”
<프리뷰>
키움은 지난 경기 롯데에 1-2로 패했다. 추재현이 3안타로 활약했고 박찬혁도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득점권에서 집중력이 아쉬웠다. 롯데 타선은 5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전민재가 4회 2사 만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이날 경기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키움은 로젠버그가 선발투수다. 로젠버그는 올 시즌 6경기(27이닝) 1패 평균자책점 4.33을 기록중이다. 롯데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롯데는 나균안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나균안은 올 시즌 12경기(68⅔이닝) 2승 6패 평균자책점 4.06을 기록중이다. 키움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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