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kg 감량’ 김다예,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살 쪘다” 고백(박수홍 행복해다홍)

임혜영 2026. 10. 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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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살이 쪘다고 고백했다.

5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다시 살 찐 엄마.. 육아하면서 다이어트 시작 재이랑 운동하는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했다. 김다예는 "90kg에서 51kg까지 감량한 재이 엄마에게 어떤 일이 있었나. 아침에 얼굴을 보는데 두둑한 친구가 다시 나타났다"라며 살이 찐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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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살이 쪘다고 고백했다.

5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다시 살 찐 엄마.. 육아하면서 다이어트 시작 재이랑 운동하는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했다. 김다예는 “90kg에서 51kg까지 감량한 재이 엄마에게 어떤 일이 있었나. 아침에 얼굴을 보는데 두둑한 친구가 다시 나타났다”라며 살이 찐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풍요로운 이 가을에 맞춰 (음식들을) 배에 다 저장했다”라며 턱선과 뱃살을 가리켰고 “제가 봤을 때 3~4kg은 찐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김다예는 체중계에 올랐고 54kg이라는 숫자를 확인했다. 김다예는 한숨을 쉰 후 ‘급찐급빠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김다예는 식단 조절부터 운동까지 다시 건강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저녁은 삶은 달걀로 버텨본다”라고 절식했으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기도 했다.

김다예는 3일 후 1.6kg 감량에 성공하며 기뻐했다. 야식을 끊은 것이 많이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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