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세영과 곽정욱 부부가 드디어 부모가 됐습니다.
지난 13일, 두 사람은 첫 딸을 품에 안았고,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박세영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박세영 배우가 지난 13일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가족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결혼 3년 만에 찾아온 귀한 생명. 두 사람의 사랑이 만들어낸 이 기적 같은 순간에 많은 팬들이 축복을 보내고 있습니다.
🎬 학교 2013에서 시작된 인연…현실 부부로
두 사람의 인연은 2013년 KBS 드라마 '학교 2013'에서 시작됐습니다. 그저 작품 속 파트너였던 사이에서 현실의 연인으로 발전했고, 2022년 조용히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죠.
그리고 2025년 봄, 이젠 '엄마'와 '아빠'가 되었습니다.

🌱 10대부터 함께한 두 배우의 성장
박세영은 2002년 아역 배우로 활동을 시작해'내일이 오면', '적도의 남자', '신의', '기분 좋은 날', '금사월' 등으로 주목받았고'귓속말', '돈꽃', '멘탈코치 제갈길' 등 굵직한 드라마에서도 활약해온 실력파입니다.
곽정욱 역시 아역 스타 출신입니다. '허준', '학교2', '명성황후', '야인시대' 등을 거쳐'신의 선물-14일', '라이프 온 마스' 등에서 탄탄한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두 배우 모두 어린 시절부터 연기를 시작해,이제는 부부로, 부모로서 또 다른 인생의 막을 여는 순간을 맞이한 셈입니다.
💌 축복받은 새 생명, 따뜻한 응원의 말들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아들로 시작했던 두 사람은 이제 한 생명을 책임지는 부모가 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시간이 흐른 만큼, 이들의 이야기는 더욱 특별합니다.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진심으로 축하해요”, “예쁜 아이로 건강하게 자라길” 등 따뜻한 응원의 말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새로운 여정.배우로, 부모로, 한 사람의 인생으로 더 깊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써 내려가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