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여동생 결혼에 눈물 펑펑…"제일 친한 친구"

박로사 기자 2025. 11. 3. 17:3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혜리/jjay_ssay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걸스데이 출신 이혜리가 여동생 이혜림 씨의 결혼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2일 혜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여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한 혜리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혜리는 티슈를 얼굴에 댄 채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하나뿐인 여동생의 결혼에 감격한 듯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끈다.

혜리와 여동생/혜리 인스타그램

혜리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서 여동생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혜리는 "여동생이 2년 터울인데 입학했을 때 '혜리 동생'이라는 호칭이 붙었다"면서 "거의 싸운 적 없다. 제일 가까운 사람이자 친한 친구"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혜리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을 촬영 중이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2026년 방영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