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가족과 함께한 런던 여행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습니다.

김소현은 남편 손준호, 아들 손주안과 함께 런던 중심가를 배경으로 다정한 셀카를 남겼고, 세 사람 모두 드라마 속 한 장면처럼 분위기 있는 패밀리룩을 완성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특히 김소현은 블랙 재킷에 화려한 오렌지 패턴 스카프를 포인트로 더해 우아한 영국풍 클래식 스타일을 완성했고, 여기에 선명한 레드 머메이드 스커트와 옐로 플랫폼 샌들을 매치하며 감각적인 색조합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아들 손주안 군은 훌쩍 자란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고, 부친 손준호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에서는 남다른 비주얼 유전자까지 입증했습니다.
런던 거리를 걷는 이들 가족의 모습은 마치 한 편의 뮤지컬처럼 고급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한편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2011년 결혼, 2012년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습니다.
주안 군은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김소현은 최근 주안 군이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금상, 특별상, 카이스트 총장상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