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양천마라톤 벚꽃런' 개최…8일부터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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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양천구가 오는 4월 안양천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 참가자를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양천마라톤대회 '벚꽃런'은 4월 11일 안양천 해마루 축구장을 출발점으로 5㎞, 5㎞ 가족런, 10㎞, 하프 등 4개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 기념 티셔츠가 제공되며, 하프코스와 10㎞ 참가자에게는 러닝벨트, 5㎞와 가족런 참가자에게는 백가방이 추가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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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is/20260107140553279dgao.jpg)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서울시가 양천구가 오는 4월 안양천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 참가자를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양천마라톤대회 '벚꽃런'은 4월 11일 안양천 해마루 축구장을 출발점으로 5㎞, 5㎞ 가족런, 10㎞, 하프 등 4개 코스로 진행된다.
특히 5㎞ 코스는 양천마라톤 홍보대사인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함께 참여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달릴 수 있어 매년 접수 시작과 동시에 빠르게 마감되는 종목인 만큼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대회 당일에는 포토존, 체험부스,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돼 참가자는 물론 가족, 응원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 기념 티셔츠가 제공되며, 하프코스와 10㎞ 참가자에게는 러닝벨트, 5㎞와 가족런 참가자에게는 백가방이 추가로 지급된다.
최적의 러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러너들을 위한 전용 탈의실과 물품보관소 부스를 설치하고, 2.5㎞마다 급수대와 간식 테이블을 운영해 수분과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전문 안전요원 200명이 현장을 관리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한 자전거 레이스 패트롤이 코스를 순찰하며 부상이나 낙오 등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한다.
모집 인원은 5000명이며, 참가 신청은 양천마라톤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s://www.ycrun.com/)에서 가능하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2023년 8년 만에 다시 시작된 양천마라톤 대회가 이제는 전국 러너들이 찾는 양천의 대표 스포츠 행사로 자리잡았다"며 "이번 대회는 벚꽃길을 따라 달리며 양천마라톤만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구민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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