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위험하다!
KF-21 전투기 중국 J-10 전투기가
발사하는 미사일에 초토화!

한국 초장거리 공대공 교전 시대
적응 못하고 있다
중국 쳐들어오면 일방적으로
박살날 위기!

최근 인도군의 프랑스제 라팔 전투기가
파키스탄군의 중국제 J-10C 전투기에게
격추당한 이유를 살펴보면
우리 한국 공군도 위험합니다.

당시 파키스탄 국경으로부터
고작 74km떨어진 바틴다 공군기지에서
라팔 전투기들이 출격하는 도중
사거리가 145km에 달하는
PL-15E 공대공 미사일의 공격을
측면에서 받아 대응하지 못했는데요.

라팔은 강력한 스펙트라
전자전 시스템을 보유했고,
뛰어난 항전장비와 레이더에
KF-21과 마찬가지로
미티어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보유했지만 레이더가 기수쪽을
바라보고 있어 이제 막 이륙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대응할 수 없습니다.

반면 이미 3만피트 이상
고고도에서 PL-15E 미사일을 발사하는
파키스탄의 J-10C 전투기에서는
이 미사일의 속도와
사거리를 최대한 늘릴 수 있습니다.

우리 공군은 추구 KF-21 보라매
한국형 전투기를 전력화할 계획이고,
KF-21은 사거리가 최소 200km 이상에
달하는 현존 최강의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미티어 4발을 탑재합니다.

그러나 그 수량은 많지 않고,
우리 공군이 사용하는 주력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은
AIM-120C7 AMRAAM입니다.

이 공대공 미사일의 사거리는
120km 정도인데
문제는 우리 한반도에서 불과
380km 떨어진 곳에
중국의 제34항공여단이 운용하는
J-10C 전투기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J-16전투기들을 운용하는
제15항공여단,
푸젠 항공모함에서 출격하는
J-15함재 전투기들과
J-35 스텔스 함재 전투기들
역시 위협입니다.

제55항공여단에서는
J-20 스텔스 전투기들을 운용 중인데
이들 중 대부분이 라팔을 격추시킨
PL-15E보다 사거리가 더 긴
PL-15, PL-17 미사일을 운용 중이며
추후 PL-21 미사일까지
운용할 예정입니다.

다운그레이드 수출형 PL-15E와 달리
중국군 전투기들의
PL-15 공대공 미사일은
사거리가 200~300km에 달하며
PL-17 공대공 미사일의 사거리는 400km로 추정됩니다.
이보다 사거리는 비교적 짧지만
전술기들을 노릴 것으로 보이는
PL-21까지 개발되고 있는데요.

중국이 기습적으로
대규모 전투기 편대를 동원해
서해를 지나 한반도를 공격할 경우
공대공 미사일의 사거리가 부족한
우리 공군 전투기들이 불리하며,
출격하는 과정에서 산둥반도 너머에서
이미 장거리, 초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발사할 중국 전투기들의 공격을
먼저 받아 일방적으로 초토화 될
위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