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아들, 래퍼 노엘 뜬금 "민주당 지지합니다"
최고나 기자 2023. 12. 27.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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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 노엘(장용준)이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25일 자신의 스레드 계정에 "민주당을 지지합니다"라는 짧은 글을 게시했다가 삭제했다.
노엘의 아버지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으로, 최근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노엘이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글을 올린 것을 두고, 누리꾼들은 그 배경에 의문을 표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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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 노엘(장용준)이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25일 자신의 스레드 계정에 "민주당을 지지합니다"라는 짧은 글을 게시했다가 삭제했다.
노엘의 아버지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으로, 최근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노엘이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글을 올린 것을 두고, 누리꾼들은 그 배경에 의문을 표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노엘은 지난 2019년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후, 운전자를 바꿔치기 한 혐의로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이어 2021년 무면허 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내고,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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