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2살 생일에 발가락 힘으로 클라이밍 정복→초대가수에 정색 (슈돌)[결정적장면]


[뉴스엔 유경상 기자]
2살 정우가 중꺾마(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정신을 보였다.
6월 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펜싱코치 준호 아들 정우가 2살 생일을 맞았다.
정우가 2살 생일을 맞자 김준호는 레드카펫에 정우가 좋아하는 빵으로 길을 만들고 젤리와 비타민 선물을 준비했다. 이어 김준호가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는 키즈카페에서 정우가 좋아하는 클라이밍.
정우는 홀드를 밟지 않고 발가락 힘만으로 클라이밍을 정복한 후에 “중꺾마”를 외쳤다. ‘중꺾마’는 김준호의 가수 데뷔곡. 김준호가 “효자다. 아빠 노래 홍보도 해주고”라며 흡족해하자 박수홍이 “아빠 앨범을 홍보해준다”며 폭소했다.
운동신경 금수저 정우는 이번에도 클라이밍을 무한반복하다가 강제종료 당했고, 김준호는 은우와 정우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저염 저지방으로 준비해 소떡소떡, 김밥, 햄버거까지 만찬을 차렸다.
김준호는 식사 후에 초대가수가 있다고 소개했고, 직접 ‘중꺾마’ 뮤직비디오 의상을 입고 나와 축하무대를 펼쳤다. 은우와 정우는 부친 김준호의 노래에 정색한 표정으로 폭소를 유발했고 김준호는 “저는 끝까지 한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기 때문에”라며 꿋꿋하게 노래해 웃음을 더했다.
안영미는 “해를 거듭할수록 정말 뻔뻔해진다”고 반응했고, 김준호가 “초대 가수가 아빠였어. 어때? 멋있어? 안 멋있어?”라고 묻자 은우는 “안 멋있어”라고 답했다. 김준호가 “대박이야? 아니야?”라고 묻자 정우도 “대박이 아니야”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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