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댕피로" 꿀잠이 쏟아지는 경찰견의 짠내 폭발 근무 현장!

최근 외국의 한 경찰견이 업무 중 몰래 쉬다가 들킨 사진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경찰견도 사람 못지않게 ‘몰래 쉬기’를 하는데, 들킬 확률이 너무 높아서 쉽지 않다는 점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지하철 안에서 집에서처럼 누워버린 모습에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이 모습을 본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찰견의 상황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경찰견들은 건강한 성견 기준으로 하루 약 16시간 정도 잠을 자야 합니다.

그만큼 업무 중간중간에라도 휴식을 취해야 하는데, 현실은 과중한 업무로 제대로 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경찰견들이 피곤한 얼굴로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짠해지죠.

사람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견들, 국적을 떠나서 정말 대단하고 고마운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