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직전 터진 베테랑 배혜윤의 결승 득점 용인삼성생명, 하나은행의 맹추격 뿌리치며 5시즌 만에 챔프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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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3위 용인 삼성생명이 업셋에 성공하며 5시즌 만에 챔피언 결정전(5전3선승제)에 진출했다.
삼성생명은 15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은행(2위)과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서 베테랑 배혜윤(9점·4리바운드)의 결승 골밑 득점으로 58-53으로 승리했다.
시리즈를 3승1패로 마친 삼성생명은 2020~2021시즌 이후 5시즌만이자 통산 19번째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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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15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은행(2위)과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서 베테랑 배혜윤(9점·4리바운드)의 결승 골밑 득점으로 58-53으로 승리했다.
시리즈를 3승1패로 마친 삼성생명은 2020~2021시즌 이후 5시즌만이자 통산 19번째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22일부터 정규리그 1위 청주 KB스타즈와 챔피언 결정전을 통해 이번 시즌 챔피언을 가린다.

전열을 재정비하고 돌아온 삼성생명이 3쿼터 시작과 함께 김아름(5점), 이주연(8점), 강유림의 연속 7득점으로 순식간에 35-30으로 리드를 되찾았으나 하나은행은 꾸준하게 추격해 43-42로 재역전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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