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육상] '100m 쾌속 질주' 나마디, 시즌 최고 기록으로 준결승 진출..."예상보다 좋았던 레이스"

[STN뉴스=구미] 반진혁 기자 = 나마디 조엘 진(예천군청)이 쾌속 질주를 선보이면서 준결승로 향했다.
나마디는 27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예선을 통과해 준결승 무대로 향했다.
1조에서 레이스를 펼친 나마디는 10초 39 381을 기록해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3위 중국 진시양(10초 39 383)을 근소한 차이로 제친 것이 눈길을 끌었다.
나마디가 선보인 10초 39는 이번 시즌 최고 기록으로 준결승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최종 선발 대회 결승전에서 10초 41의 기록을 선보였는데 이번에 갈아치웠다.
나마디는 경기 후 "국내에서 치른 두 번째 국제 대회다. 부담도 있었지만, 예상보다 더 좋은 레이스를 펼쳤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즌 최고 기록을 세웠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스타트가 평소보다 느린 양상을 보인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계속 보완하고 있는 부분이다. 조금 마음은 접어두고 장점을 후반부에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쾌속 질주의 또 하나 배경은 관중이었다. 레이스를 앞두고 인사를 하자 큰 환호성으로 화답하기도 했다.
나마디는 "좋은 에너지를 주셨다. 응원에 힘입어 잘 뛰었던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예선을 통과한 나마디는 오는 28일 100m 준결승전에 출격한다. 결승 진출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나마디는 "10초 2대 기록과 결승 진출이 목표다. 컨디션 끌어올리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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