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지아가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의 여신 미모로 압구정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지아는 16일 오전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 리뉴얼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지아는 긴 웨이브 갈색 헤어 스타일에 쇄골 라인이 드러난 블랙 롱 원피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신비한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해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사라킴 역을 맡아 독보적인 연기력과 카리스마를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예능 '주로 둘이서'에 김고은과 함께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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