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200:1 경쟁률 뚫고 주인공 자리 꿰찼던 여배우의 근황

무려... 4000명이 넘는 지원자들을 제끼고
여자 주인공 역에 발탁된 배우!

멜로가 체질로 완벽한 연기를 보인
배우 한지은입니다!
최근 차기작 촬영을 마쳤다고 하는데요!

리얼

4,200:1에 달하는 경쟁률을 뚫고 영화 ‘리얼’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던 배우 한지은이 차기작 준비에 바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스1

최근 한지은은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촬영에 한참이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우주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공효진, 이민호, 오정세, 한지은, 김주헌이 출연하며 제작비만 500억에 달한다.

2022년 4월 촬영을 시작했으며, 제작기간만 5년에 달한다고 밝혀졌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드라마 ‘파스타’, ‘질투의 화신’의 극본을 쓴 서숙향 작가가 집필했다. 두 작품 모두 공효진이 매력적으로 출연해 이슈됐던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서숙향 작가와 공효진의 조합이 기대된다.

또한 ‘질투의 화신’, ‘남자친구’,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연출했던 박신우 PD가 연출을 맡는다.

한지은은 2016년 오디션을 통해 영화 ‘리얼’에 한예원 역으로 캐스팅됐다. 한지은은 인터뷰를 통해 한예원 역에 발탁된 것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하며 서류 심사 후 오디션만 6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Instargram@hanjieun0603

한지은은 극중 한예원과 노지은 역을 모두 맡으며 2인 1역을 훌륭하게 해냈다. 영화는 악평을 받으며 묻혔지만, 한지은의 연기는 남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한지은은 여러 영화에 조단역으로 출연하며 경력을 쌓았다. ‘창궐’에선 경빈 역을 맡으며 소름돋는 좀비 연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배드 앤 크레이지

2019년 ‘멜로가 체질’에 워킹맘 황한주로 출연한 한지은은 인생 캐릭터 평가를 받으며 드라마 첫 주연작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후 ‘배드 앤 크레이지’, ‘개미가 타고 있어요’에서 연이어 주연으로 출연하며 입지를 다진 한지은은 올해 별들에게 물어봐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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