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킷, 오프로드에서 벤츠 타보세요

[M포스트 구기성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트랙 및 오프로드 드라이빙 프로그램 '메르세데스-AMG 익스피리언스'와 '메르세데스-벤츠 SUV 익스피리언스'의 2025년 하반기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두 프로그램은 트랙과 오프로드에서 각각 벤츠 차만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주행 프로그램이다.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AMG 스피드웨이와 메르세데스-벤츠 SU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진행한다.

AMG 익스피리언스는 레이스 트랙에서 고속 주행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전문 인스트럭터의 안내를 받으며 레이싱 기술을 익힐 수 있다. 동시에 AMG 제품의 성능과 주행 감성, 기술력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하반기 프로그램에는 국내에 10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온 메르세데스-AMG GT가 트랙 시승 차로 투입된다. 새 AMG GT는 모터스포츠 DNA를 기반으로 최상위 스포츠카의 정수를 보여준다.

AMG 익스피리언스는 참가자의 운전 숙련도에 따라 AMG 디스커버(기초), AMG 퍼포먼스(심화), AMG 어드밴스드(고급), AMG 나이트 서킷(야간 체험) 등으로 이뤄졌다.

벤츠 SUV 익스피리언스는 험지에서 벤츠 SUV의 주행 성능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급경사와 자갈길, 급격한 굴곡 등 다양한 지형에서 차의 안정적인 접지력과 성능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고객의 운전 숙련도와 취향에 따라 SUV 드라이빙, G 드라이빙, SUV + G 드라이빙, 그리고 AMG 퍼포먼스와 SUV 오프로드 체험을 결합한 얼티밋(ULTIMATE) 패키지로 구성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직접 운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025년 하반기 AMG 익스피리언스와 벤츠 SUV 익스피리언스는 만 18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벤츠코리아는 8월 중 벤츠 SUV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입장권을 총 5명에게 각 2매씩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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