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도 학교에서 실물 보고 너무 잘생겨서 충격받았다는 아이돌

방탄소년단 공식 비주얼로 통하는 진은 아이돌보다는 배우상에 가까운 멤버다. 다정다감하고 선해 보이는 이미지 덕에 '상견례 프리패스' 연예인으로도 자주 꼽힌다.

뉴스1

그의 미모는 일찍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바 있는데 한 해외 유튜버는 뉴욕의 거리로 나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잘생긴 BTS 멤버를 골라보게 했다.

그 결과 진은 투표에서 모든 멤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뉴욕 시민들은 "확실한 이유를 대기 어렵지만 잘 생겼다" "입술이 예쁘다" "턱 구조가 훌륭하다"고 말했다.

이렇듯 사진과 영상만으로 잘생김을 인정받은 진은 실제로 보면 화면으로 볼 때와는 차원이 다른 미모를 자랑한다고 한다.

진의 실물을 접한 한 팬은 "화면에서는 뭔가 둥글고 부드럽게 나오는데 실물은 진짜 말도 못 걸게 생겼다. 냉미남에 조각미남"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팬은 "카메라가 실물 십분의 일도 못 담는다. 작은 얼굴에 조각미와 귀티가 넘쳐흐른다"고 말했다.

또 진과 대학교 선후배 사이(건국대 영상영화학과)인 배우 송강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진을 보고 깜짝 놀랐던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학교에서 한 번 뵌 적이 있다"면서 "누군가 걸어오는데 너무 잘생겨서 동기에게 물었더니 진 선배님이었다. '저렇게 생겨야 연예인으로 데뷔할 수 있구나' 싶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방탄소년단 맏형인 진은 2021년 12월 육군으로 현역 입대했다. 내년 6월에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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