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다니엘, 한강 아닌 곳에서 의외의 '투샷'

김진석 기자 2025. 12. 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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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박보검과 뉴진스 다니엘이 만났다.

두 사람은 지난달 30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테이블 포 올(TABLE FOR ALL) 2025 채리티 디너에 참석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테이블 포 올 캠페인은 '식사에 함께한 모두가 행복해지는 식탁'이라는 의미를 담아 식품 및 외식업계 전문가들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는 한국컴패션의 대표적인 기부 캠페인이다.

이날 션이 참석했고 러닝 크루인 '언노운러닝크루'에 속해 있는 박보검과 뉴진스 다니엘도 같이 자리했다. 그간 한강에서 션이 촬영한 인증샷으로만 보던 박보검과 다니엘의 의외 투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보검은 현재 영화 '몽유도원도' 촬영 중이며 다니엘은 최근 어도어로 돌아가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어도어에서 공식적인 합류를 발표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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