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동접 32만∙누적 매출 400억 돌파

김명근 기자 2026. 2. 2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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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의 최대 동시접속자가 32만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PC방 점유율 순위에서도 최상단에 올랐다.

유튜브에서 '리니지 클래식'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1억 4700만 회를 넘어섰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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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김명근 기자]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의 최대 동시접속자가 32만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또 누적 매출이 400억 원을 돌파하며, 일 평균 21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리니지 클래식’은 PC방 점유율 순위에서도 최상단에 올랐다. 25일 기준 점유율 9.63%로, 국내 서비스 중인 PC 게임 중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에서 가장 높은 순위다.

‘보는 게임’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튜브에서 ‘리니지 클래식’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1억 4700만 회를 넘어섰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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