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눈 뜨자마자 보는 게 시계라면,
하루 중 가장 많이 마주치는 것도 상단바 시계일 겁니다.
그런데 그 시계가 '시:분'만 보여주고 있다면?
갤럭시 유저라면 꽤 아쉬운 기능 하나를 놓치고 계신 걸지도 모릅니다.
'갤럭시 상단바, 지금보다 300% 더 쓸모 있게 만드는 법'
이제 그 방법, 여기서 간단하게 알려드릴게요.
갤럭시 기본 시계, 사실은 정보가 조금 부족합니다

갤럭시의 기본 상단바 시계는 깔끔하긴 하지만,
초 단위나 날짜, 오전/오후 표기가 빠져 있다면
시간을 보면서도 뭔가 정확히 정리된 느낌은 덜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딱 맞는 도구가 '굿락(Good Lock)'입니다.
그중에서도 퀵스타(QuickStar) 모듈을 활용하면
시계 정보 구성을 내 생활에 맞게 더 실용적으로 바꿀 수 있어요.
설정? 1분이면 끝납니다

1) 갤럭시 스토어에서 Good Lock 앱 설치 후 실행

2) 메인 화면에서 QuickStar 모듈 선택

3) [상단바 설정 > 시계 표시] 메뉴로 이동

4) 아래 항목들을 활성화해 주세요
- 초 단위 표시
- 날짜 표시
- 오전/오후 표기
이 세 가지 중 원하는 항목을 켜주면 끝.
설정을 활성화하면 바로 적용되기 때문에
별다른 앱 재실행이나 재부팅 없이 변화가 보입니다.
이런 점도 은근히 만족스럽습니다.
이거 켜고 나면 뭐가 달라지냐면요

가장 큰 변화는 시간을 더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초 단위까지 보이니, 촘촘한 일정이나 알람 확인할 때 확실히 도움이 되고요.
특히 오전/오후 표기가 더해지면
'이게 아침 9시였나, 밤 9시였나' 하는 착각도 사라집니다.

또 한 가지, '오늘 며칠이지?' 하고
날짜 확인을 위해 굳이 다른 앱을 열 필요가 없어져요.
작은 변화지만, 자주 쓰는 기능이라 체감은 큽니다.
이런 분들, 특히 좋아합니다 이 기능

- 마감 시간, 분 단위로 체크해야 하는 분
- 오늘 날짜가 헷갈려 검색부터 하게 되는 스타일
- 상단바를 정보 중심으로 정리해두고 싶은 사용자
사실 어렵거나 복잡한 기능이 아닌데,
생각보다 활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점이 더 의외입니다.
이 정도면 안 써보는 게 더 이상한데요?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마주치는 상단바 시계.
조금만 손보면 더 정확하고, 더 실용적인 정보창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굿락과 퀵스타, 갤럭시가 제공하는 공식 기능인만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안심 포인트예요.
지금 바로 설정해 보시고,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