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가 겨울을 녹인다!…'윈토' 변신 후 공개한 극강의 러블리 셀카

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자신의 별명을 딴 '윈토'(윈터+토끼)로 변신한 깜찍한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12월 3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토끼 이모티콘과 함께 토끼 인형탈을 쓰고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습니다.

이미지출처 윈터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사진 속 윈터는 흰색의 풍성한 퍼 코트를 착용하고 토끼 귀 모양의 인형탈을 써, 전체적으로 포근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새하얀 피부와 맑은 표정이 흰토끼 콘셉트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청순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그녀는 토끼처럼 한쪽 눈을 감는 심쿵 윙크를 선보이거나, 플래시를 켜 독특한 무드의 셀카를 완성했습니다.

팬들은 "진짜 토끼보다 귀엽다", "겨울이의 흰토끼 콘셉트 찰떡"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내년 4월 11일과 12일 오사카 쿄세라돔에 첫 입성하며, 25일과 26일에는 도쿄돔 세 번째 공연을 확정 지으며 일본 내에서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