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OG_START::https://m.dcinside.com/board/filmcamera/361657^#^미놀타 100-400mm apo, 부품용 뮤1 사세요.. - 필름카메라 마이너 갤러리^#^택포 155,000원입니다렌즈에 먼지가 많지만 촬영에는 문제없슴돠 저번에 15만원이었지만 이렌즈 크기의 택배상자와 비용 생각하면 이게 맞다 생각해서 택비추가함뮤1 택포 65,000원(완료)작동과 촬영에 문제없음 마지막^#^https://dcimg2.dcinside.co.kr/viewimage.php?id=2bb4dc2be6d335a37cbe&no=24b0d769e1d32ca73fe882fa11d028310673c8c0c405f98f4834dedf82ee1377c4a27c5ef9ea26c16d33db94cfb8ea0227fd44743df5ed7192742926ff2bb2ed9c88f194cc2ac3bd27ee2af3816fd702e871ec50ff750b0e0024faf8c37f0430a10db9deffacc3c9c4::OG_END_}}
미놀타 100-400mm apo 그는 누구인가?
캐논의 도쿄본사에서 직선 거리로 약 400km 떨어진 뜨거운 한신 타이거즈와 오릭스 버팔로스의 도시 西日本의 오사카현 태어나 전통 광학 명문 로쿠엔 초등 광학학교, 중간에 마구니들의 유혹을 뿌리치고 고급 줌렌즈계의 북일고라 불리던 알파마운트계의 성골코스인 미놀타 렌즈부고를 졸업한 순혈 망원 엘리트.
그가 고등학교 시절, 동급 대물렌즈였던 니콘 ED 80-400 VR와의 비교에서 색수차 억제력(APO 성능) 하나로 게임을 터트렸고, 캐논 L렌즈 라인조차 혀를 내두르며“이건 뭐지…?”라며 숨죽였던 전설의 미확인 줌렌즈.그리고 2라운드 전체 11번.알파마운트 유저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데뷔,B년 차 시즌엔 고3 졸업한 루키가 100안타 치듯정확도와 광학 서사를 동시에 쓸어담으며
광학계의 이정후, 강백호 급 신예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같은 팀의 미놀타 70-210mm F4과 28-135mm 전설에게 초점 범용성과 가격 대비 성능이 밀리는 빼앗긴 아픔이 있었다.그러나 그는 주저앉지 않았다.N년 차 시즌, 고라니의 눈물샘을 담아낸 결정적 한 컷으로 WPA +49.9%, 클러치 광학력을 증명했고 필름 커뮤니티에선 그를“대판의 후안 소토” 또는 오오타니 쇼헤이라 칭하며 재평가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어그로 봤으면 사주셈)
우체국 택포 가격 155,000원
관심있으면 오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