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건환경연구원, 대형마트·동물병원 판매 동물사료 ‘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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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에 유통되는 동물사료를 정밀검사한 결과 모두 사료법 기준을 충족했다고 7일 밝혔다.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에는 온라인에서 거래되는 다양한 반려동물 사료로 안전성 검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주성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사료 관련 사고 발생 시 원인을 신속히 규명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체계적인 검사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반려동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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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온라인 유통사료로 검사 확대
![2023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반려동물 산업 전시회 모습 [연합]](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07/ned/20240807075539635nsro.jpg)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에 유통되는 동물사료를 정밀검사한 결과 모두 사료법 기준을 충족했다고 7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사료 회사 네추럴코어(8종)와 보노 네이처(4종)의 제품 12종이다.
연구원은 중금속, 곰팡이독소, 바이러스를 비롯해 동물용의약품, 영양성분 등 모두 200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진행했다.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에는 온라인에서 거래되는 다양한 반려동물 사료로 안전성 검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주성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사료 관련 사고 발생 시 원인을 신속히 규명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체계적인 검사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반려동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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