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에 시작된 28년 결혼 생활, 행복한 가정의 비결 공개한 여배우, 일상룩

배우 변정수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홈웨어 룩
세 번째 사진에서 변정수는 아이보리 니트와 퍼 후디를 매치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와이드 팬츠를 더해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렸다. 실내 공간에서 보여준 이 룩은 일상에서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코디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캐주얼한 데님 믹스 매치
첫 번째 사진에서 변정수는 데님 재킷과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청량한 데님 소재와 따뜻한 니트의 조화가 돋보이며, 여기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룩을 완성했다. 손에 든 두 개의 화이트 버킷백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로 작용하며,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심플하고 모던한 데일리룩
두 번째 사진에서는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와 그레이 크롭 재킷을 활용해 모던한 무드를 연출했다. 와이드 핏의 네이비 팬츠가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상하의 컬러 대비가 전체적인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액세서리를 최소화해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우아한 뉴트럴 톤 스타일링
네 번째 사진에서는 뉴트럴 톤의 크롭 재킷과 팬츠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차분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재킷 뒷면의 버튼 디테일이 단조로움을 피하며, 짧은 기장이 전체적인 비율을 돋보이게 한다. 후드 디테일이 더해져 캐주얼함과 고급스러움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

한편 21살에 결혼한 변정수, 28년 만에 행복한 가정 일궈내고 있다

변정수가 21살의 어린 나이에 결혼한 지 27년이 지난 지금, 행복한 가정을 일궈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995년, 당시 21살이었던 변정수는 7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는 대학 졸업도 하기 전의 나이로, 당시로서는 매우 이른 결혼이었다.


변정수는 1994년, 20살 때 같은 대학의 복학생이었던 남편과 연애를 시작했고, 불과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당시 모델로 활동하던 변정수는 연예계에 결혼 사실을 공개하지 않으려 했으나, 촬영장에서 시어머니와의 통화가 스태프에게 들켜 결혼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

두 딸을 낳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던 변정수는 2012년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 이에 가족들과의 마지막 추억을 남기고자 리마인드 웨딩을 진행했으나, 다행히 투병 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연예계에 복귀했다.

변정수의 첫째 딸 유채원(1998년생)은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며, 둘째 딸 역시 최근 광고모델로 데뷔했다. 변정수는 SNS를 통해 미모의 자매와 함께 찍은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딸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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