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정우 "하지원 첫인상? 너무예뻐 다가가기 힘들어"
하정우가 하지원의 첫인상을 공개했다.
하정우는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하지원과 시상식이나, 오다 가다 얼굴을 보긴 했지만 촬영을 한 적은 처음이다"고 밝혔다.
하정우는 "처음엔 예쁘기도 해서 다가가기 어려웠다. 항상 미인 앞에서 작아지는 편이다. 또한 하지원이 연예계 선배님이다. 하지만 알면 알아갈수록 너무 좋은 사람인 것 같더라"고 말했다.
48세 하지원,크롭패션, ‘무보정’ 실물 화제
현재 하지원은 무보정 실물샷과 패션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하지원(48)의 늘씬한 몸매가 화제다.
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하지원은 흰 크롭탑을 입고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그가 직접 공개한 사진은 최근 화제를 모은 목격담 사진과 큰 차이가 없어 누리꾼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하지원 실물 공유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에 누리꾼들은 "목격담과 소셜미디어 사진이 똑같다" "무보정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하나도 안 늙었다" 등 반응을 보였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지원 실물 사진 공유합니다’라는 제목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하지원은 하얀색 민소매 크롭티에 와이드 팬츠를 입고 있다. 그는 길거리에서 촬영을 위해 스태프들과 대화하거나, 음료를 마시기도 했다. 특히 4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볼륨감 있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복근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하지원은 같은 날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하나도 안 늙었다” “무보정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하지원은 과거 유튜브 채널에서 “평소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과 소금을 챙겨 다닌다”며 “도시락 먹을 때나 달걀 먹을 때 뿌려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지원의 실물을 포착한 해외 팬의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게시자는 "촬영 중 대기 중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48세의 미모는 절대 아니었다"고 감탄했다. 저화질의 사진임에도 하지원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이었다.
1978년생인 하지원은 4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뛰어난 동안 외모와 탄탄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3월부터 차기작 '클라이맥스' 촬영에 돌입했다.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거대한 재계와 연예계를 배경으로 끝없는 욕망을 가진 부부가 각자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짓밟는 이야기를 그린다.

하지원, 남다른 올리브오일 사랑?! "된장국에도 올리브오일 뿌려
하지원이 건강 비결을 밝혔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하지원이 독특한 식성을 공개했다.
이날 하지원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하지원은 "인공적인 맛을 싫어해서 시판 조미료 맛을 안 좋아한다. 치즈로 감칠맛을 준다"고 하며 "밥을 올리브오일에 말아 먹기도 한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하지원이 "된장국에도 올리브오일을 뿌려 먹는다"고 덧붙이자 김성주는 "젊음을 유지하려면 올리브오일에 말아 드셔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하지원은 냉장고 안에 자신의 관리법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레몬을 15년 먹었다. 소주에 타서 마시면 다음날 부기도 없고 숙취도 없다. 아침에 텀블러에 넣고 꿀을 넣어먹기도 한다"고 하며 로열젤리에 꿀을 섞어 먹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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