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동대문에 뜬 요정들! 서울패션위크 첫날 5인5색 시크한 가을룩

그룹 뉴진스(NewJeans) 혜인, 해린, 다니엘, 하니, 민지가 서울패션위크 개막 첫날 오프닝 패션쇼에 참석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지난 2023년부터 서울패션위크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뉴진스는 3일 오전 서울 중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이무열 디자이너의 '유저(youser)' 2025 S/S 서울패션위크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뉴진스 멤버는 각자 컨셉에 맞는 시크한 5인5색 가을룩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서울패션위크 오프닝을 장식한 '유저' 패션쇼에는 뉴진스를 포함해 우주소녀 여름, 슬리피, 이찬형, 이기광, 예지원, 김혜은, 정인선, 아이린등이 참석했다.

한편 지난 2000년 가을을 시작으로, 매년 2차례 열리는 서울패션위크는 올해 '지속 가능한 패션'에 초점을 맞춰 9월 3일(오늘)부터 7일까지 DDP와 성수, 청담, 한남동 일대에서 펼쳐진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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