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생겨서 중학생 때부터 캐스팅팀이 1년간 따라다닌 남학생 근황

한국 최고의 차세대 미남스타로 떠오른 차은우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중학생 시절부터 그를 향한 끊이지 않는 캐스팅 제의와 관련된 흥미로운 일화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차은우는 워낙 뛰어난 외모 덕분에 중학교 시절부터 기획사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한 캐스팅 팀은 무려 1년여간 그를 따라다니며 데뷔를 권유했다고 한다.

차은우는 데뷔 전부터 이미 ‘얼짱’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특히 중학교 시절에는 평촌 학원가에 살며 일주일 내내 학원에 다닐 정도로 성실한 학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남다른 외모는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한 에피소드에 따르면, 차은우는 오디션 제의를 처음 받았을 때 사기나 사칭으로 의심하여 망설였으나, 당시 물리 선생님의 격려 덕분에 용기를 내어 오디션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그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었는데, 학교 축제에서 우연히 만난 기획사 매니저가 그의 빛나는 비주얼에 반해 끈질기게 데뷔를 제안했으며, 무려 1년 동안이나 그를 지켜보며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는 단순히 잘생긴 외모뿐만 아니라 학업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중학교 재학 시절 전교 3등을 기록하고 전교회장을 역임하는 등 ‘엄친아’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이러한 학업적 성취와 더불어 축구, 농구 등 운동에도 능해 학교 대표로 활약하기도 했다.

‘얼굴 천재’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럽게 따라붙는 차은우는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 변함없는 외모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그는 외모 칭찬에 대해 감사함을 표하면서도, 어머니의 엄한 가르침 덕분에 자만하지 않고 내면의 성실함에 더 집중하려 한다고 밝혔다.

차은우는 현재 군 복무 중이지만, 그의 활동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군 입대 전 촬영을 마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곧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는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로, 차은우는 극중 ‘잘생긴 놈’ 연민 역을 맡아 친구들과 함께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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