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놀랍지도 않다, 바이에른 뮌헨 코망도 사우디 알 나스르 이적…연봉 최대 407억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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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킹슬리 코망이 사우디아라비아행 비행기에 올라탔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 코망의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 이적을 발표했다.
코망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1700만유로(약 277억원)의 연봉을 받았다.
하지만 차원이 다른 임금 조건에 유럽의 중심에서 오일머니를 앞세운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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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킹슬리 코망이 사우디아라비아행 비행기에 올라탔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 코망의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 이적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고 연봉은 최소 2000만유로(약 325억원)에서 최대 2500만유로(약 40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망은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3년 파리생제르맹에서 데뷔해 2014년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으며 2015년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에서 2017년까지 임대 생활을 한 뒤 완전 이적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만 무려 10시즌을 활약했다.
코망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1700만유로(약 277억원)의 연봉을 받았다. 세금이 포함된 금액이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세금 없이 최소 약 325억원을 받는 만큼 조건이 천문학적인 뛰는 셈이다.
코망은 1996년생으로 아직 전성기를 보내야 하는 나이다. 하지만 차원이 다른 임금 조건에 유럽의 중심에서 오일머니를 앞세운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하게 됐다.
워낙 자주 일어나는 일이 되어 이제 더 이상 놀랍지도 않은 현상이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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