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5kg 증감량도 완벽 소화... 배우 한소희의 슬림 탄탄 몸매 관리 비법
배우 한소희가 언제나 군살 없이 탄탄하고 슬림한 라인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과거 드라마 '마이 네임' 촬영을 위해 근육과 체중을 15kg이나 증량했다가 차기작 '알고있지만'을 위해 단기간에 급감량한 바 있다.

이처럼 작품마다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하며 파격적인 체형 변화를 보여준 한소희는 타고난 날씬함의 비결로 단연 운동을 꼽았다.
그녀가 언제나 슬림한 보디 라인을 가꾸는 데 핵심 역할을 한 최고의 운동은 바로 복싱이다.

복싱은 스텝을 끊임없이 밟으며 유산소 운동을 하고 펀치를 뻗으며 코어와 전신 근육을 동시에 강화하는 고강도 전신 운동이다.
특히 시간당 최대 700~800kcal에 달하는 엄청난 칼로리를 소모하여 체지방 감소와 군살 정리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한소희는 운동이라 생각하지 않고 타격감에서 오는 쾌감을 느끼며 재미있게 몰입하는 것이 꾸준한 관리의 비결이라고 강조했다.
복싱 외에도 체력 향상을 위한 러닝과 관절에 부담이 적어 전신을 고르게 가꿔주는 수영을 병행하며 체형을 가꾸고 있다.

운동과 더불어 철저한 식단 관리 역시 그녀의 슬림한 보디 라인을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다.
한소희는 촬영 전날 과자를 먹었을 때는 양심상 닭가슴살 쉐이크를 마시며 식단을 조절한다고 밝혔다.

닭가슴살은 100g당 23~35g의 단백질을 함유한 고단백 식품으로 위장에 오래 머물러 포만감을 지속시켜 준다.

또한 곤약 모밀이나 저당 참깨 소스 등 부담 없는 대안 식단을 활용해 고통스러운 절제 대신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실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고강도 유산소 운동인 복싱과 고단백 식단을 병행하면 근손실을 막고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 👉 극장가 예매율 싹쓸이... 영화 '인턴'으로 돌아오는 한소희의 행보
한편, 한소희는 본업인 연기 활동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대중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인턴'은 37년 경력의 64세 실버 인턴(최민식)과 30대 스타트업 CEO(한소희)의 세대 초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다.

개봉 2주 전 한국영화 예매율 1위(전체 2위)에 올랐으며, 1·2차 예고편 합산 조회수 2,000만 회를 돌파했다.

배우들이 출연한 웹 예능 '요정재형'(123만 뷰)과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690만 뷰)의 합산 조회수도 813만 뷰를 넘어섰다.

따뜻한 위로와 세대 간 공존의 메시지로 호평을 받으며 10월 16일 홍콩, 대만 등 아시아 9개국 대규모 개봉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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