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연이 ‘결혼 9년 차’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청초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내추럴한 스트라이프 폴로셔츠에 에코백을 매치한 소박한 데일리룩으로 여전히 ‘여친미’를 뿜어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수수한 회색 톤의 스트라이프 셔츠는 클래식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무심하게 늘어뜨린 머리와 맑은 민낯 스타일링이 더해져 그녀만의 순수한 분위기를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손으로 턱을 괸 포즈와 살짝 지은 미소는 마치 데이트 중인 일상을 엿보는 듯한 설렘을 자아냈습니다.
결혼 9년 차에도 여전히 연애 초처럼 풋풋한 미모를 자랑하는 김소연은 ‘현실판 여신 아내’라는 수식어가 절로 떠오를 만큼 변함없는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김소연은 연기학원에 다니던 시절 드라마 현장 실습 차 보조 출연자로 촬영장에 갔다가, 뛰어난 미모로 감독에게 주목받아 단번에 주연으로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어릴 적부터 배우를 꿈꿨으며, 미인대회에서 입상하면 연기학원 수강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대회에 출전해 2등을 수상하며 배우의 길에 본격적으로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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