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고 지친 날... 간편하지만 든든한 코스트코 저녁식사 조합 BEST 5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면 시계는 이미 9시. 배달시키기엔 늦었고, 라면은 또 속이 부담스럽다. 이럴 때를 대비해 냉동실에 꼭 구비해 두면 좋은 ‘야근용 식사템’들이 코스트코에 있다. 이번 편에서는 조리 간단, 늦은 밤에도 속 부담 적고, 포만감은 확실한 코스트코 저녁 식사 조합 5가지를 소개한다.

① 불고기 베이크 + 컵 수프

→ 든든함+따뜻함까지 챙긴 저녁 한 상

코스트코 냉동 불고기 베이크는 한 개만 먹어도 탄수화물+단백질 완벽 조합이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단짠 불고기에 컵수프(양송이/콘수프 등)를 곁들이면 속도 따뜻하게 채워주는 야식 완성. 전자레인지로 6분이면 된다.

② 냉동 스테이크 컷 + 퀴노아 샐러드

→ 단백질+식이섬유 조합, 야식인데도 죄책감 덜한 메뉴

냉동 스테이크 컷은 미리 구워져 있어 해동 후 프라이팬에 3분만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다. 퀴노아 샐러드는 찬 음식이라 조리 없이 곁들이기 좋고, 무겁지 않으면서도 포만감 충분한 저녁이 완성된다.

③ 닭가슴살볼 + 우무볶음밥 + 저염된장국 팩

→ 다이어트 중 야식 OK, 저자극 식단 조합

저녁 늦게 먹을수록 칼로리와 나트륨이 부담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조합. 닭가슴살볼은 고단백·저지방이며 우무볶음밥은 200kcal 이하 제품도 많다. 여기에 저염 된장국팩만 더하면 간단한 한 상차림이 10분 만에 완성된다.

④ 크림파스타팩 + 샐러드 키트

→ 위로가 필요한 밤, 부드러운 크림 탄수화물 조합

코스트코 냉장 코너의 크림 파스타팩은 전자레인지 또는 프라이팬 조리로 빠르게 완성된다. 너무 느끼하지 않고, 피곤한 날 당기기 좋은 위로 음식이다. 샐러드 키트를 곁들이면 한결 균형 잡힌 식사가 된다.

⑤ 냉동 김치볶음밥 + 계란 + 김가루

→ 입맛 없을 때, 자극적으로 당기는 한국식 야식 한 그릇

퇴근 후 지친 날엔 짭짤하고 매콤한 한 입이 당긴다. 코스트코 김치볶음밥은 전자레인지 4분이면 완성되고, 계란프라이 하나 얹고 김가루만 뿌려주면 그야말로 간단하지만 든든한 위장치료식이 된다. 매운맛이 스트레스 해소에도 의외로 좋다.

야근 후 저녁 조합 고르는 팁
  • 소화 부담 줄이려면 기름기·나트륨 적은 제품 우선
  • 전자레인지·에어프라이어 10분 이내 조리 가능해야 실용적
  • 탄수+단백질 중심으로 포만감 있는 구성 선택
  • 샐러드, 국류, 요구르트 등 ‘한 가지 더’ 곁들이면 만족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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