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그랜저와 닮았나?' 아반떼(CN7) F/L 주행 모습

더드라이브 입력 2022. 8. 1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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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주행 모습 <출처=숏카>

현대차 아반떼 페이스리프트(CN7 PE) 프로토타입이 국내 도로에서 시험 주행 중 포착됐다. 

지난 2020년 출시된 현행 7세대 아반떼는 현재 페이스리프트 작업을 진행 중이다. 페이스리프트의 코드명은 CN7 PE로, CN7은 7세대 엘란트라를, PE는 제품 향상을 의미한다. 

현대차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주행 모습 <출처=숏카>

유튜브 채널 ‘숏카’가 촬영해 공개한 스파이샷을 보면 차량은 위장막으로 철저히 가렸지만, 전면부의 디자인 변화를 엿볼 수 있다. 업계에서는 신형 그랜저에 적용할 현대차의 새로운 전면 페시아를 이어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후미등을 포함한 후면부 디자인은 현재 모델과 특별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새로운 알로이 휠은 이 차량의 날카로움을 한층 끌어올린다.

현대차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주행 모습 <출처=숏카>

파워트레인은 현재의 라인업과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현행 가솔린과 LPi 모델과 함께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버전이 추가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도훈 기자 

@thedrive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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