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사들 4]송파 채권자 살인사건, 추악한 형제의 우애

KCSI 과학수사대의 하이엔드 수사일지
용감한 형사들 4

안녕하세요!
E채널 <용감한 형사들 4>
37회가 방송되었습니다~!
이번 화엔 어떤 사건들을 다뤘는지
간략하게 알아볼까요?

37회 첫 번째 이야기

2009년 5월 24일 아침 10시경, 한 여성이 다급히 경찰서를 찾습니다.

돈을 받으러 나간 남편이, 이틀째 연락이 안 된다는 이유였는데요.

차를 두고 나가, 멀리 가진 않았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집을 나간 그날 밤, 시골에 가는 길이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끊겼다고 합니다.

실종자는 평소 연락 없이
외박하는 일이 없었고,

송파에 큰 땅을 소유한
부동산 재력가였기에
형사들은 강력범죄를 의심했습니다.

긴급으로 확인한 실종자의
마지막 위치는 전북 무주군.

그곳은 실종자의 하나뿐인 채무자가
사는 지역이었습니다.

실종자의 채무 관계가 적힌 노트에도
온통 이 사람과의 거래 기록만이
남아 있었습니다.

실종자의 아내가 직접 무주를 찾아가봤지만,

채무자는 해외에 있어서
직접 만날 수는 없었던 상황!

그렇다면 실종된 남편은 대체 왜, 누구를 만나러 무주를 간 걸까요?

▼송파 채권자 살인사건▼

37회 두 번째 이야기

2007년 1월 24일 오후 4시 30분경, 지하철 역무원이
112에 다급히 신고를 했습니다.
“가방 속에 여자 토막 시신이 들어있어요!”

지하철역 남자 화장실에서 발견된
여행용 가방.

그 속엔 머리, 양팔, 양다리가 잘린
몸통과, 손목이 잘린 양팔까지
총 세 토막의 시신이 들어 있었습니다.

시신은 외상없이 깨끗했고,
부패도 되지 않아
불과 몇 시간 전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신원을 알 만한 단서가 전무한 상황

대체 누가, 대낮에, 그것도 지하철역 화장실에 이런 시신을 두고 간 걸까요?

▼안산역 토막 살인사건▼

최강 형사들의 수사일지 털이
〈용감한 형사들 4>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본방송

🕵[용감한형사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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