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뻤길래 ”8시간“ 기다려 화장실 앞에서캐스팅 했다는 탑여배우

지금은 K-POP과 드라마계를
동시에 휩쓰는 탑 여배우 수지
수지의 데뷔 스토리는
지금 들어도 영화 같은 우연과
집념의 결과였는데요

출처 mbc

수지는 과거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예선에 참가했다가
화장실을 찾아가던 도중,
JYP 캐스팅 디렉터의 눈에 띄게 되었다고 해요

출처 kbs

수수한 차림에 급히 화장실을 찾던
어린 수지의 모습을 본 디렉터는
단번에 ‘이 아이’라고 확신했다고 해요

심지어 수지는 “급해서 정신이 없는데
누가 갑자기 다가와서 말을 걸었다”며
“당시엔 무서워서 손을 뿌리치고 도망쳤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캐스팅 디렉터는 쉽게 포기하지 않고
오디션이 끝날 때까지 무려 8시간을
기다렸다가 수지를 다시 붙잡았고,
그렇게 인연이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이후 수지는 단 4일 만에 JYP와
정식 계약을 맺고, 걸그룹
미쓰에이(Miss A)로
초고속 데뷔하게 되었다고 해요

수지가 스스로 “끈질긴 언니였다”고 표현할
정도로 집념이 강했던 캐스팅 디렉터 덕분에
지금의 ‘국민 첫사랑’ 수지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이네요

지금은 탑여배우가 된 수지의
데뷔 스토리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수지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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