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전남, 안산에 2-0 승리…발디비아 10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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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발디비아의 10호 골을 앞세워 안산 그리너스를 꺾었다.
전남은 23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안산을 2-0으로 잡았다.
전남의 간판스타 발디비아는 이날 10호 골을 득점, 2023년 14골과 2024년 12골에 이어 3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2연승의 전남은 12승9무5패(승점 45)를 기록, 2위 수원 삼성(승점 50)을 5점 차이로 추격하는 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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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발디비아의 10호 골을 앞세워 안산 그리너스를 꺾었다.
전남은 23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안산을 2-0으로 잡았다.
전남은 후반 11분 르본이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후반 46분 발디비아가 추가골을 넣어 승전고를 울렸다.
전남의 간판스타 발디비아는 이날 10호 골을 득점, 2023년 14골과 2024년 12골에 이어 3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2연승의 전남은 12승9무5패(승점 45)를 기록, 2위 수원 삼성(승점 50)을 5점 차이로 추격하는 3위에 자리했다.

탄천종합운동장에서는 성남FC가 후이즈의 멀티골로 경남FC를 2-1로 꺾었다.
8경기 무패(4승4무)의 성남은 9승10무7패(승점 37)로 8위에 자리했다.
5위 서울 이랜드부터 8위 성남까지 승점은 같지만 다득점에 따라 순위가 갈린 치열한 중위권 판세다.
서울 이랜드FC는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포FC와의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후반 18분 플라나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36분 '베테랑' 오스마르의 동점골로 따라붙었다.
김태완 감독이 사임한 최하위 천안시티FC는 부천FC와의 원정에서 0-0으로 비겼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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