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에서 특별한 태교…괴산군 '숲 태교교실'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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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다음 달 16일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숲 태교교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숲 태교는 자연 속에서 산책, 명상, 요가 등으로 임신부와 태아의 교감을 높여주고 임신 중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괴산군보건소 관계자는 "괴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임신부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아기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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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다음 달 16일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숲 태교교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숲 태교는 자연 속에서 산책, 명상, 요가 등으로 임신부와 태아의 교감을 높여주고 임신 중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번 숲 태교교실은 유기농차와 함께 즐기는 족욕체험, 숲속 재료를 이용한 산림공예, 숲속에서 듣는 클래식 3중주,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힐링 숲길 걷기·요가 등으로 꾸몄다.
괴산에 주소를 둔 임신부나 직장이 괴산인 임신부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다음 달 15일까지 괴산군보건소 모자건강팀으로 하면 된다.
괴산군보건소 관계자는 "괴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임신부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아기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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