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200명 우크라이나 하이마스 한방에 전멸! 반역장교 제공한 정보에 발칵 뒤집혀!

러시아 본토에 HIMARS 직격!

도시 전체 암흑에 잠기고,
내부 반역자는 ‘국가 반역죄’ 수배!


전쟁의 불씨가 이제는 국경을
넘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본토
심장부를 정밀 타격하며, 대도시
벨고로드가 사상 초유의 전면
정전 사태를 겪었습니다.

동시에, 러시아군 출신 인물이
우크라이나로 망명해 러시아군
200여 명 사망에 직간접 관여한
반역 혐의로 연방 수배되면서,
러시아 안팎에서 위기가 동시에
고조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각 28일, 우크라이나군은
HIMARS(하이마스) 다연장 로켓을
이용해 러시아 벨고로드 지역의
열병합발전소와 송전소를
타격했습니다.

거대한 폭발과 연기 기둥이 솟아오른
직후, 도시 전체가 암흑에 잠겼고,
수천 가구의 전기가 끊겼으며,
상점과 신호등이 모두 마비되며
도시 기능이 일시 정지됐습니다.

이번 사건은 전면전 발발 이후
러시아 본토 대도시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대규모 블랙아웃으로,
러시아의 방공망이 자국 핵심
인프라를 방어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전쟁 수행 능력 자체가
약화되고 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러시아 내부에서도
전례 없는 반역 사건이 터졌습니다.

러시아 당국은 24일, 전직 군 장교
‘레프 스튜프니코프’를 국가 반역
혐의로 연방 수배자 명단에 올렸습니다.

그는 러시아군의 기밀 정보를
우크라이나 정보기관에 넘겨주고,
하이마스 다연장로켓 포격을 유도해
200명 이상의 러시아 병사가 사망하는 결과를 초래한 인물로 지목됐습니다.

러시아군은 스튜프니코프가 2023년
11월부터 2024년 8월까지
우크라이나 측과 협력했으며,
자국 부대 배치 정보를 유출해
하이마스 공격을 유도했다고
밝혔습니다.

그가 노출한 정보로 인해 우글레다르
지역 장악 작전도 지연됐다고
주장합니다.

스튜프니코프의 망명 이후,
그의 어머니와 여동생은 튀르키예를
거쳐 우크라이나를 통해 독일로 이동,
현재 친척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 부인 엘리자베타는

“그와 그의 가족은 항상 푸틴 정권과
전쟁에 비판적이었다”

며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내에서는 그를 향한 비난이
거세지며, 그에게 최소 25년에서
종신형, 또는 쿠즈미노프 조종사
사례처럼 ‘암살’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쿠즈미노프는 2년 전 헬기를 몰고
우크라이나로 망명했다가,
이후 스페인에서 피살됐습니다.

한편, 우크라이나는 이러한 공격
능력을 더욱 강화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과
900억 달러(약 127조 원) 규모의
장거리 무기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으며, 트럼프 전 대통령과
토마호크 미사일 등 공격무기
제공에 대해 합의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토마호크’는 사거리 최대 2,500km로,
서방이 지금까지 제공한 무기 중
가장 긴 사거리를 자랑합니다.

이 미사일이 우크라이나에 제공될 경우,
러시아 본토 깊숙한 군사기지와
전략 인프라까지 타격할 수 있어
전쟁의 양상이 근본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현재 유럽 일부 국가들도 토마호크를
구매한 뒤 ‘3자 전달’ 방식으로
우크라이나에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 계획이 실행되면
러시아는 본토 깊숙한 곳까지
위협받는 초유의 안보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