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옥순, 인스타에 작별 인사 남겼다

이현경 기자 2026. 5. 2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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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영상 캡처.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방송 출연 소감을 전했다.

29일 옥순은 비활성화했던 인스타그램 계정을 다시 공개한 뒤,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 캡처 사진을 게재하며 “잘 가 옥순아”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31기 옥순 인스타그램 캡처.

또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전 직장 동료들과 함께한 퇴사 기념 케이크 사진도 공개했다. 케이크에는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옥순은 지난 28일 진행된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퇴사 관련 이슈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그는 “취집을 위해 퇴사한 것도 아니다. 저는 생각보다 일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며 “열심히 돈을 벌어서 나중에 남편이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지원해주고 싶은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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