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 자식들 징그러워서 피했다" 이혼 4년만에 18살 연하와 결혼한 탑스타

임창정은 서하얀과 지난 2017년 결혼한 후 2022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임창정은 2006년 11살 연하인 프로골퍼 김현주와 결혼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임창정과 김현주 두 사람은 2005년 8월부터 골프 레슨을 인연으로 사랑이 싹터 사제지간에서 연인관계로 발전해 2006년 3월 결혼했으며 이후 슬하에 3남을 두었습니다. 2013년 4월 1일 임창정은 이혼 소식을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임창정은 이혼 4년 만인 2017년 18살 연하의 아내와 재혼하면서 제2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임창정의 아내의 직업은 원래 승무원이었으나 요가 강사로 전업했습니다. 최근 유튜브 복귀와 쇼핑몰 론칭을 통해 서하얀은 일상 너머 또 다른 도전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처 자식들 징그러워서 피했다" 이혼 4년 만에 18살 연하와 결혼한 탑스타

공개된 웹 예능 '밥묵자'에 출연한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은 전처와 사이에서 낳은 첫째, 둘째 아들과 한 달 넘게 연락을 안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아들만 다섯이라는 임창정은 "아들들이 크니까 중간 단계 위부터는 약간 징그럽다. 그래서 제가 피했더니 한 달 동안 연락이 안 되더라. 보니까 걔네도 날 피하고 있었다. 걔네는 제가 잘 지내는지 TV로 보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자신도 두 아들이 돈을 보내달라고 연락해 오면 그제야 근황을 파악한다며 "자꾸 돈을 보내달라고 연락하는 걸 보니까 잘 크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준우, 준성 군의 근황을 묻는 말에는 "큰 애가 고등학교 2학년 올라갔다. 공부도 몇 번 시켜봤는데 안 한다. 그래서 어른한테 인사나 잘하고 열심히 잘 살라고만 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지금은 동생과 운동하고 있다. 골프를 친다"며 "돈이 많이 든다. 그래서 제가 많이 힘들다. 저는 그런 애가 다섯 명"이라고 토로했습니다.

2023년 주가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기도 했던 임창정은 물론 서하얀도 활동을 중단했던 바 있습니다. 임창정은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임창정, 서하얀 모두 활동을 복귀했습니다.

한편, 임창정은 2006년 11살 연하 프로골퍼와 결혼해 준우 준성 준호 등 아들 셋을 낳았지만, 7년 만에 이혼했습니다. 이후 2017년 18살 연하 서하얀과 재혼해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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