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보인다 했더니 이유 있었다”… 2살 연상 재미교포와 결혼한 방송인, 와이드팬츠룩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 시크 감성으로 자연스러운 멋을 드러냈습니다.

사진=박은지 SNS

블랙 톤의 니트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선보였습니다.
상의는 은은한 텍스처가 살아 있는 니트 소재와 여유 있는 핏이 특징으로 전체 룩에 차분하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특히 블랙 컬러의 숄더백과 슈즈가 은은한 포인트 역할을 하며 스타일에 리듬감을 더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와이드 팬츠 실루엣과 상체의 간결한 라인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줬습니다.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담백한 메이크업, 미니멀한 액세서리는 편안한 감성을 강조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습니다.

한편, 박은지는 2살 연상의 재미교포와 2018년 결혼해 2021년 딸을 출산했습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인 그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생활해 왔으며, 최근 약 10개월 만에 다시 미국으로 돌아간 근황을 전했습니다.
또한 유튜브 채널 ‘LA는 지금 맑은지’를 통해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공유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사진=박은지 SNS
사진=박은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