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시즌 맞은 국산차, 저금리 혜택·프로모션 잇따라

손재철 기자 2022. 7. 1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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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5



휴가 시즌을 맞아 국내 완성차 메이커들이 저금리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아이오닉 5 장기 대기고객(올해 계약자) 대상으로 이른바 ‘차종 전환 출고 시 할인혜택’을 준다.

수요 대비 차량 제작·공급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수개월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오닉5’ 대기 고객자들이 아이오닉5를 포기하고 다른 차량으로 변경 구매시 할인해주는 것이 골자다. 적용 대상은 넥쏘로 변경하면 100만원, 아반떼HEV·쏘나타HEV·그랜저HEV·코나HEV·투싼HEV 30만원이다.

이 외 수입차나 제네시스 차종을 보유하거나 렌트·리스한 고객 중 현대차 차량을 직구매 시엔 G70·GV70·GV70슈팅브레이크·GV70EV·GV60에는 30만원, G80·GV80·G80EV 50만원, G90 100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제네시스 전용카드나 현대차 전용카드, 세이브 오토를 이용하면 추가 할인 혜택을 더할 수 있다.

기아는 7월 한달 현재 계약 상태인 고객 대상으로 ‘기다림, 감사 Calendar’를 진행한다.

카카오톡 채널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 참여 링크를 클릭하고 계약번호를 입력한 후 모빌리티 라이프 관련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경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다. 신차 보호용 비닐 업사이클링 패키지(500명)에 이어 전국 유명 리조트 할인 이용권(300명), 문경 담은 선물세트(100명), 기아 친환경차 4박 5일 시승권·국민관광상품권 5만원(20명)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한국GM은 ‘쉐보레와 함께 떠나요’ 프로모션을을 진행한다. 또한 말리부 구매 시 1.8~3.9%의 저리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시엔 3.8~5%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장기 할부를 제공한다.

경차 스파크 구매 시엔 4.4%~5.4%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장기 할부 프로그램도 이용 가능하다.

신차 ‘토레스’로 준중형 SUV 시장에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쌍용차는 기존 렉스턴 브랜드 출시 20주년을 맞아 ‘홈 커밍’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렉스턴 출고 이력이 있거나 현재 렉스턴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을 구입하면 유류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도 선수금에 따라 4.9%(36개월)~6.9%(60개월)의 스마트 할부와 선수금 50% 3.9%(60개월) 장기저리 스페셜 할부를 운영한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주행 정숙성이 우수한 SUV인 QM6를 적극적으로 육성한다. 이에 QM6 가솔린 모델 GDe와 QM6 LPG 모델 LPe의 RE 시그니처, PREMIERE 트림 구입시 30만원 상당 편의사양 및 용품, 보증연장 구입비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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