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연하 일반인이라더니 연수익 6272억 재벌 2세와 결혼한 탑여배우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SBS 드라마 ‘야인시대’, MBC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SBS ‘연개소문’, KBS2 ‘천상여자’ 등에 출연했습니다.

2024년 배우 이세은이 이란 지역에서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이란 국영방송을 통해 KBS 대하드라마 ‘근초고왕’이 방영되면서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위홍란 역으로 출연 중인 이세은이 국민적인 인기가 치솟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어 과거 결혼 사실이 재조명되며 이세은 남편에 대한 관심도 커졌는데요. 이세은은 지난 2015년 3살 연하의 일반인 금융권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이세은의 남편은 부국증권 김중건 회장의 동생 김중명의 장남 김영윤 씨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세은은 김영윤 씨와 지난 2015년 3월 결혼식을 올린 뒤, 이듬해 2세를 출산했습니다. 부국증권은 1954년 국내 증권사 중 네 번째로 설립된 증권회사로 2019년 영업수익 6272억을 기록했습니다.

이세은의 부모님은 방송계에 종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세은의 아버지는 MBC 기자 출신인 故이진섭 씨며, 어머니는 대구 MBC에서 '한밤의 음악편지' 등을 진행한 아나운서 유명수 씨였습니다.

한편, 2015년 남편과 결혼해 가정을 꾸린 이세은은 슬하에 딸 2명을 자녀로 뒀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