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레나입니다
오늘은
" 바지락 된장국 "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집에서 끓이는건 된장찌개보다
된장국을 더 많이 끓이는 것 같아요
구수한 집된장에 여러가지 채소를 넣고
바지락이나 굴, 오만둥이 등을 추가하여
한 냄비 끓이면 너무 맛있잖아요
여름이라 딱히 추가할 조개류가 없으면
냉동 게도 있으니 게를 넣고 끓여도 된답니다
그러면 더 맛있겠죠
그럼
" 바지락애호박두부 된장국 "
함께 만들어보아요
요리 재료
물 1L
된장 듬뿍 3T
애호박 2/3개
바지락 70g
두부 1모(300g)
대파 1대
고추 두 줌

애호박은 조금 두께감이 있도록
4등분해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대파 1대도 어슷썰어 준비해주세요

두부도 숟가락으로 국물을 떠 드실때
숟가락 위에 두부가 올라갈 크기정도로
썰어주시면 좋아요
두부모양은 원하시는대로 썰어주세요

냄비에 물 1L를 붓고 끓여주세요
물이 끓기시작하면 바지락도 넣어주세요

된장국에 감자를 넣으실 분들은
바지락을 넣을 때 같이 넣고 끓여주세요

집된장 듬뿍 3T정도 넣어주세요
나중에 넣을 애호박에서도 수분이 나올거라 그걸 감안해서 넣어주세요
* 집마다 된장의 염도가 다르니
2T정도 넣어보시고 더 넣어주세요

된장까지 다 풀어지고 끓으면
된장국에 들어갈 재료들을 다 넣어주시면 됩니다
썰어둔 애호박을 넣어주세요
양파를 넣고싶으신 분들은 지금 넣어주세요

썰어둔 두부도 넣어주세요
재료들이 다 금방익는 재료들이라
한번에 다 넣고 끓으면 완성이에요

썰어둔 대파와 고추도 넣어주세요
고추가 맵지않은 고추이고
냉동실에 많이 있어서 많이 넣었는데요

혹시 매운 고추를 넣으시거나
좋아하지않으시는 분들은
2개정도 썰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바지락에 애호박까지 들어가서
시원하면서도 달큰한 된장국이 완성됩니다
집된장으로 끓이는 된장국은
고추장이나 고춧가루를 넣지않고 끓여도 고추로 매콤함을 더해주고 된장자체의 구수함으로
깔끔한 맛으로 드시는거예요
된장 자체가 맛있으니 국도 맛있어지는거죠
된장을 구매하실때에도
재료에 최소한의 재료로 만들어지고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된장을 구매해보세요
그럼 옛날 집에서 담그는 된장으로 끓이는 된장국의 맛을 낼 수 있을거예요
맛있는 한 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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