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지섭은 리포터인 조은정를 인터뷰에서 첫눈에 만나 결혼했다.

열애 인정 후 약 1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소지섭과 조은정은 지난 2018년 2월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소지섭은 조은정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약 1년 전 방송을 통해 처음 만났고, 지인과의 모임 자리를 통해 친분을 나누게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실제 소지섭은 당시 개봉을 앞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를 위해 '한밤'에 출연해 조은정 리포터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소지섭은 "(연애를 하면) 달달하게 표현하느냐"고 묻는 조은정에게 "앞에서보다는 뒤에서 챙겨주려고 노력하는 편"이라고 답변했다.
또한 조은정이 "(연인 중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시작하는 사이가 많다"며 소지섭과 함께 출연한 배우 손예진의 사이를 떠보는 듯한 말을 했으나 소지섭은 "그런 오빠들이 많은가 보다"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인터뷰 내내 소지섭은 조은정의 눈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며 수줍은 가득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무용학과를 전공한 재원으로, 지난 2014년 OGN을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 2016년 연말부터 2018년 6월 말까지 '한밤'에서 리포터로도 활동했다.
넷플릭스 광장으로 컴백한 소지섭은 엄청난 자기관리로 동안 외모를 보여주고 있다.

1977년생인 소지섭은 올해 48살로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다.


비수기,성수기 다른 다이어트 중
배우 소지섭(47)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소지섭 옥택연 {짠한형} EP. 96 2025 차무혁 등장! 짠한형 레전드 찍고 간 소간지 클라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소지섭과 옥택연이 출연해 MC 신동엽, 정호철과 이야기를 나눴다. 신동엽은 소지섭을 보며 “지섭이랑 가끔 개인적으로 만나는데 지금 얼굴 턱선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에 소지섭은 “원래 편하게 있다가 작품 홍보해야 하니까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돈을) 얼마를 받길래 이렇게 (턱선이) 깎이냐”며 소지섭의 모습에 감탄했다.
소지섭 입금 완료 비주얼 비결은 시술? “하루만에 3㎏ 쪄, 종일 먹는다”

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소지섭은 "조금 편하게 있다가 홍보를 해야 하니까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며 "아직 진행 중이다"며 웃음 지었다.
신동엽은 "몇 달 동안 진짜 스케줄이 없다. 그러다가 다른 사람이 된다"며 "너무 남의 말 잘 들어주는 후덕한 아저씨가 된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소지섭은 "조금 마음 편하게 일주일 지나면 3kg은 하루 만에 찐다. 그렇게 커졌다고 느낄 때는 이미 10kg 이상 커졌을 때다. 다이어트 안 할 때 계속 먹는다. 누가 멈춰주지 않으면 계속 먹는다. 하루 종일 먹는다"라고 이야기했다.
올리브오일,복싱,헬스

소지섭은 얼마 전 잡지사 마리끌레르 인터뷰에서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마다 올리브오일을 한 잔 마시고, 닭고기를 자주 먹는다고 밝혔다. 또, 복싱을 하면서 몸매를 관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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