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없어 남친있는줄 몰랐는데…결국 진짜 축하할 소식 전한 연예인

배우 고성희 결혼이어 득녀한 축하할 소식 전하다

배우 고성희는 연예계 데뷔 당시 '엄친딸' 이미지부터 결혼, 출산 소식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2013년 영화 '분노의 윤리학'으로 데뷔한 고성희는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꾸준히 활동해왔으며 최근에는 결혼 2년 만에 득녀 소식을 전하며 엄마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고성희는 데뷔 전 모델 활동과 걸그룹 데뷔 고등학교 2학년 때 모델로 캐스팅되어 대학교 2학년까지 활동하며 영상 촬영에 흥미를 느껴 연기자의 꿈을 키웠다. 과거 키이스트에서 걸그룹 데뷔를 준비했으나, 연기자의 길을 가기 위해 데뷔 직전 회사를 나왔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그러다 2013년 영화 '분노의 윤리학'에서 여대생 진아 역으로 데뷔하게 되면서 영화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같은 해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 영 '롤러코스터'에서 한국어에 서툰 일본인 승무원 미나미토 역을 맡아 호평을 받으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주연 이연희의 라이벌 김재희 역을 맡아 주연급 배우로 성장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게 된다.라마 '야경꾼 일지', '스파이', '아름다운 나의 신부', '당신이 잠든 사이에', '마더', '슈츠', '바람과 구름과 비', '가우스 전자'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했다.

특히 '마더'에서는 혜나의 친모 신자영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으며, '슈츠'에서는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였다. 영화 '어쩌다, 결혼'에서는 김동욱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연기를 선보였다.

그러던중 2022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상대방을 배려하여 결혼식은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하여 비공개로 진행되었다. 남편은 180cm가 넘는 훈남으로 알려졌으며, 다정다감한 성격이라고 한다.

그리고 결혼2년 만인 2025년 첫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뒤늦게 알려 모두의 축하를 받고있다. 고성희는 현재 육아에 전념하며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아이의 돌잔치도 조용히 치룬것으로 알려졌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더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