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은 지난 6월 영화 '헤어질 결심' VIP 시사회에 참석해 존재감을 과시했는데요.
포토월 앞에서 자연스러운 워킹으로 등장해 취재진을 향해 손인사를 했는데요. 이어 수줍고 귀여운 손하트를 날려 여심을 흔들었습니다.
김수현은 손하트와 양쪽 손하트를 멋지게 보여주며 포즈를 취했는데요. 기자의 "볼하트도 해주세요"라는 요청에 순간 당황해하며, 어리둥절해 웃음을 주었습니다.
김수현은 볼 옆으로 손하트를 가져가면 되는 건가 싶었나 봅니다. 손하트를 볼 옆에 그렸는데요.
이때 뭔가 잘 못 된 것을 인지하고 현장에서 급하게 수정해 찐빵과 볼하트 사이의 애매한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볼하트가 뭔지 모르는 김수현의 당황한 모습 후 세상 밝게 웃는 모습은 각종 커뮤니티에 소개되며 즐거움을 주었는데요.
이와 더불어 영화 '브로커' 시사회 때도 잘못 배운 하트로 귀여움을 발산해 또 다른 짤을 보여줄지 은근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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