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뼈말라' 경종 울린 근육질 여신 미모...명품 앰배서더 압도적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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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마른 몸에도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여신 같은 자태를 뽐냈다.
전지현은 최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행사에 글로벌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군살 없이 운동으로 가꾼 듯한 다부진 마른 근육의 어깨가 전지현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짐작하게 했다.
최근 '뼈말라'로 통칭되는 슬렌더 몸매가 대두되는 연예계에 운동으로 가꾼 전지현의 건강미가 경종을 울리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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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배우 전지현이 마른 몸에도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여신 같은 자태를 뽐냈다.
전지현은 최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행사에 글로벌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검은색 오프숄더 드레스에 화려한 목걸이를 착용하고 브랜드 앰배서더의 자태를 드러냈다.
특히 얇은 오프숄더 어깨끈 위로 드러난 전지현의 어깨선이 감탄을 자아냈다. 군살 없이 운동으로 가꾼 듯한 다부진 마른 근육의 어깨가 전지현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짐작하게 했다.
실제 전지현은 평소에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등으로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신경 쓰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바. 최근 '뼈말라'로 통칭되는 슬렌더 몸매가 대두되는 연예계에 운동으로 가꾼 전지현의 건강미가 경종을 울리는 모양새다.
전지현은 새 영화 '군체'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는 오는 5월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을 받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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