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 “산다라박보다 소식좌, 김치볶음밥 한 그릇 못 먹어”(정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희' 케이시가 소식좌라고 인정했다.
12월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케이시가 출연했다.
김신영은 "케이시가 떠오르는 소식좌라고 하더라. 삼겹살 김치볶음밥 한 그릇 못 먹는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케이시는 "맞다. 저는 조금씩 여러 가지를 먹는 걸 좋아한다"고 수줍게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정희' 케이시가 소식좌라고 인정했다.
12월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케이시가 출연했다.
김신영은 "케이시가 떠오르는 소식좌라고 하더라. 삼겹살 김치볶음밥 한 그릇 못 먹는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케이시는 "맞다. 저는 조금씩 여러 가지를 먹는 걸 좋아한다"고 수줍게 답했다.
케이시가 "오늘 아침에는 밥에 김 싸먹고 나왔다"며 "그리고 제가 오래 먹는다. 하나 싸서 집을 돌아다니면서 먹는다"고 하자 김신영은 "이해가 안 간다. 저는 아침에 유산균, 공진단 먹고 북엇국 먹고 미역줄기, 장조림 등등 먹었다. 그리고 삽시간에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케이시는 이길 수 있는 소식좌라고 산다라박을 꼽으며 "산다라박 선배님은 그래도 좀 먹는 것 같더라. 다른 분들은 먹다가 놓는데 산다라박 선배님은 영상 보니 좋아하는 건 먹더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케이시는 지난달 5번째 미니 앨범 '추운날'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찬바람이 불어오네요'로 활동 중이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웅정 “축구선수 은퇴 후 생활고에 막노동, 子 손흥민 콘테이너 생활도”(유퀴즈)
- 박수홍, 23세 연하 ♥김다예 공개…애교+반전 매력까지(조선의 사랑꾼)
- 주영훈 “♥이윤미, 韓 자산 1~10위까지 친해‥남편 같은 아내” 능청(신랑수업)
- 박태환, 여자친구 생겼나 “경비행기 프러포즈 준비”→조종사 매형 공개(신랑수업)
- 김세정, 대놓고 자랑할만한 글래머‥순백의 천사인 줄
- 김영민 “전 재산 32만원으로 프러포즈, 아내가 10년 동안 먹여 살려”(옥문아)
- ‘재벌집’ 박지현, 때아닌 과거 씨름선수설…소속사 “사실무근”[공식]
- 모태범, ♥임사랑에 “결혼해줄래?” 프러포즈→전 여친 흔적에 진땀(신랑수업)[어제TV]
- 공효진♥케빈오, 공블리다운 신혼집 공개…이하늬와 셀카까지
- 최준희, 故 최진실 끼 그대로 물려받았네…걸그룹 데뷔해도 될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