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매버릭'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 등극..600만 돌파 목전

김선우 기자 2022. 7. 2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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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매버릭'의 기록 경신은 계속된다.

영화 '탑건: 매버릭(조셉 코신스키 감독)'은 2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일일 박스오피스 기준, 개봉 28일 만에 2022년 외화 최고 흥행작에 등극 했다.

금주 중 올해 개봉 외화 중 처음으로 6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어 의미 있는 흥행 질주 중이다.

'탑건: 매버릭' 은 개봉 4일째 100만, 8일째 200만, 12일째 300만, 18일째 400만, 23일째 500만, 26일째 550만 관객을 돌파 및 코로나 팬데믹 이후 흥행 역주행 신드롬을 이루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개봉 4주차에는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했다.

새로운 팬덤 문화 및 n차 관람 현상을 만들어냈으며 특수 상영관 호황까지 이루어 냈다.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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