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정-이기영 형제
이효정은 배우 이기영의 친형이다. 2010년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민홍기, 한명석역으로 함께 출연했다.

둘 모두 데뷔한 지 30년 가까이 된 중견 배우이지만, 본인들은 배우로서 시청자의 극 몰입에 방해가 될까 우려하여 친형제라는 사실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는 것을 싫어했다고 한다.

그래서 데뷔 후 함께 인터뷰한 적이 자이언트 이전에 단 한 차례도 없으며, 형제라는 사실 역시 제작진 또는 홍보 담당자에 의해서 이따금 노출됐을 뿐이라는 후문이다.

이기영은 중앙정보부 부장, 이효정은 서울시 부시장 역을 맡았다.

이효정, 배우 유진의 아빠

또한 이효정은 배우 유진 아버지로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적이 있다.

이효정은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후 광고 모델로 등극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효정은 '나혼자 산다'에서 중고 거래 앱에서 '재거래 희망률'이 98%인 것으로 화제가 되었고, 해당 플랫폼의 광고 모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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