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주 치어리더 '핑크빛 캐미솔 톱, 사복 리허설' [치얼UP영상]
한혁승 기자 2026. 3. 17. 15:52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우리카드 치어리더 원민주가 핑크빛 사복 패션으로 리허설을 했다.
1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한국전력 경기 전 치어리더 원민주가 핑크빛 캐미솔 톱에 카디건과 미니스커트를 입은 아름다운 패션으로 리허설을 진행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순이, 4세 연하 ♥남편과 립스틱 범벅 첫 키스…"한 이불 덮고 살자 프러포즈" [조선의 사랑꾼](
- "학생이랑 자다 잘렸어요" 女배우, 3년째 한국 못 들어와…"그립습니다"
- "도대체 얼마를 버는거야" 70억 아파트 박수홍 딸, "또 광고 계약"
- 중국, '월간남친' 훔쳐보다 딱 걸렸다…"부끄러움 못 느껴" 분노 [MD이슈]
- '48세' 럭키, ♥45세 아내와 자연임신 성공…한강뷰 신혼집 공개 [슈돌]
- 추성훈, 日 학창시절 차별 당했다…"한인이라서" [혼자는 못 해]
- 탁재훈, 연애 굶주렸나…"김성수는 되는데 왜 나는 안 돼?" [신랑수업2]
- 박신양, 과거 생활고+영양실조 고백…"돈 없어서 쫓겨날 뻔" [옥문아]
- 차은우, 軍 신분 영리 활동…? "국방부 확인 거쳤다"[MD이슈]
- 이효리♥이상순, 발달장애 청년 연애 상담에 갑론을박…"돈 벌려고 굳이?"